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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는 연방정부, 주정부, 지방정부로 구성된 연방 민주 국가입니다. 호주의 수도는 캔버라에 위치하고 있으며, 형식적인 수장은 영국의 여왕인 엘리자베스 2세이며, 연방정부를 대표하는 사람은 연방 총독입니다. 연방 정부에서 3년 마다 수상을 선출하여 수상이 실질적인 연방정부를 이끌고 있으며, 주 정부에서는 6개의 각 주 총독이 주정부를 이끌고 있습니다.
호주의 주는 6개로 이루어져 있으며, New South Wales, Victoria, Queensland, South Australia, Western Australia, Tasmania의 6개의 주와 2개의 특별구인 Northern Territory와 국가의 수도 Canberra가 위치한 Australian Capital Territory, 즉 호주 수도 연방 수도 특별 지구입니다.
호주의 인구는 1천 9백만 정도입니다. 이중 인구의 4/1이 해외 출생자 (아시아 및 유럽 출신)인 만큼, 여러 민족이 함께 어울려 사는 다민족 이민국가로 형성 되어 있습니다. 그러므로 다문화 주의가 발전되어 있습니다. 모든 호주인들은 이 안에서 그들의 언어와 종교를 포함하여 공유하고 즐기며 존중합니다. 이것은 평등의 기회를 서로 부여하는 것이며, 이런 바탕아래 다문화 주의가 발달하고 있으며, 이중 음식문화 또한 동서양이 잘 조화된 새로운 음식문화를 호주에서 맛볼 수 있을 것입니다. 또한 호주인의 문화는 가족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문화위주로 발달 되어 있습니다. 주말에는 가족과 함께 자연을 즐기며, 가족이나, 이웃과 함께 공원이나, 가까운 곳을 찾아 바비큐 파티를 즐기기도 합니다. 또한 공연 문화가 발달하여, 실내나 야외에서도 다양하게 즐길 수 있는 축제들이 많이 열립니다. 호주의 예술은 오랫동안 유럽 전통에 기초해 왔으며, 부분적으로는 환경, 역사, 원주민 문화 및 다른 나라의 영향도 많이 끼쳤습니다.
호주의 종교는 그리스도교가 73%를 차지합니다. 1870년대까지는 호주의 백호주의 정책으로 유럽계 이주민만 받아 들이다가 사회적 인구 증가 및 자연증가가 낮아져서, 1973년 정도부터 백호주의가 폐지되고 이민이 자유로워 인구가 증가하며, 종교의 다양화가 되었습니다.
호주는 남반구에 위치하고 있는 광대한 크기로, 기후는 열대에서 온대까지 고르게 분포 되어 있습니다. 북부의 80%, 서부의 40%는 열대 기후에 속하고, 나머지는 온화한 온대 기후에 속하므로, 세계에서 살기 좋은 도시들이 많이 뽑힌 나라 만큼, 이상적인 생활을 하기에 적합한 도시들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호주의 계절은 한국과 반대로 여름이 12월~2월, 가을은 3~5월, 겨울은 6월~8월, 봄은 9월에서 11월까지입니다. 타즈마니아 주와 빅토리아 주를 제외한 나머지 주는 겨울에도 온화한 날씨를 유지합니다. 호주의 시차는; 아래와 같습니다. 써머 타임은 보통 10월~3월까지 실시합니다.
 뉴사우스 웨일즈, 퀸즐랜드, 타즈마니아, 빅토리아, 캔버라  한국시간 + 1시간
 사우스 오스트레일리아, 노던 테리토리  한국시간 + 30분
 웨스턴 오스트레일리아  한국시간 - 1시간
호주는 풍부한 자원과 자연을 가지고 있습니다. 광활한 대지, 오염되지 않은 깨끗한 해변, 열대 수풀 우림 지역, 넓은 사막 등 이런 자연을 매우 귀중히 여기며 보호 하고 있습니다. 시내에서나, 30분도 안 걸려 숲이 우거진 공원을 쉽게 찾아 볼 수 있으며, 한 시간 정도 나가면, 광활한 녹지대 및 국립공원 깨끗한 해변이 각지에 펼쳐져 있습니다. 대표적인 동물로는 캥커루, 코알라, 딩고, 오리너구리 등이 있습니다. 이런 동물들은 국가에서 소중히 보호 되고 있으며, 동물원이나, 국립공원 등을 찾으면 쉽게 만나 볼 수 있습니다.
- 주도 : 시드니 (Sydney)
- 영국이 호주에 건설한 최초의 식민지로서 호주 국가의 10%정도 되는 크기 이지만, 호주 인구의 34%가 이곳에 밀집 되어
  있는 도시입니다. 이 주의 수도인 시드니(Sydney)는 크고, 오래된 역사를 가진 국제적인 도시입니다.
  멋진 항구와 해변들, 햇살이 가득한 지중해식 기후 등 자연조건 모든 것 들이 아름다운 곳입니다.
  다문화적 인구 특성으로 각 나라 각지의 인공적인 관광조건도 모두 갖춘, 관광의 천국입니다.
  시드니는 또한 세계 3대 미항으로 불릴 만큼 아름다운 도시입니다. 오페라 하우스 (Opera House),
  하버브리지 (HABOUR Bridge)와 같은 도시 명물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 외의 도시들로서 항구의 도시이자 무역의 도시인
  뉴캐슬, 이 주에서 3번째로 큰 도시이며 조용한 환경을 갖춘 울릉공, 아름다운 시골 환경을 갖추며 농업의 중심지인
  와가와가 등이 있습니다.
- 기후 : 이 곳의 기후는 가장 추운 겨울은 섭씨 9~17도 정도로 온화하며, 한 여름에는 20~30도 이상 되지만,
  건조한 여름이 됩니다.
- 주요 관광지 : 시드니의 명소인 달링 하버, 하버브리지, 시드니 수족관, 시드니 타워, 쇼핑센타 QVB 빌딩 등이 있으며,
  여름의 명소인 본다이 해변, 헌터밸리 와인 농장, 자연이 아름다운 블루마운틴 등이 유명합니다.
- 주도 : 브리즈번 (Brisbane)
- 호주의 북동부에 위치한 퀸즐랜드 주의 수도는 브리즈번(Brisbane)이며, 이곳은 풍요로운 자연환경 을 갖고 있으며,
  붉은 캥커루와 코알라, 앵무새일종인 에뮤 등 1,500종이 넘는 다양한 생물들이 서식하고 있고, 내륙의 목초지역에서는
  양, 젖소, 육우가 사육되며, 호주 자국 생산되는 사탕수수의 70%가 생산됩니다. 또한 다양한 농산물과 과일, 야채가 풍부하게
  생산되고 있으며, 아름다운 해변과 날씨로 관광산업 또한 매우 발달되어 있습니다.
- 기후 : 열대, 아열대에 가까워서 호주에서 가장 비가 많이 내립니다.
  수도인 브리즈번의 기온은 겨울에는 섭씨 12~20도, 여름은 28도 이상 올라갑니다.
- 주요 관광지 : 인구가 백만 명 이상이며, 더운 날씨 만큼 한가하며, 풍요로운 도시를 맛볼 수 있는 브리즈번(Brisbane),
  눈부신 백사장과 해변으로 유명한 관광지 골드코스트(Gold coast), 그 위로 여유로운 해변의 관광지인
  션사인 코스트(Sunshine coast), 농업과 광업의 중심지인 타운즈빌(Townsville), 가장 유명한 관광 명소이며 스쿠버다이빙,
  스카이 다이빙,승마 등을 즐길 수 있는 케언즈(Cairns)가 있습니다.
- 주도 : 멜번 (Melbourne)
- 호주 남부의 해안에 위치한 빅토리아 주는 처음에는 뉴사우스웨일즈의 일부였으나 1851년 분리되었으며,
  인구는 약 470만명 정도 됩니다. 이 주는 면적은 작으나, 산림, 물, 광산 자원이 풍부하며, 농, 축, 목 생산이 활발하며,
  대표적으로 소와 양을 사육합니다. 또한 이곳은 댐으로 인한 수력발전이 크게 발전하여,
  호주 최대의 전력 공급지로 꼽힙니다. 수도는 멜버른(Melbourne)이며, 호주 제 2의 도시로서 시드니와 함께
  상 공업, 문화 교육의 중심지를 이룹니다. 멜버른에서는 국제선 및 다른 주로의 국내선 이용이 가능하며, 시드니까지
  고속버스로 10시간 정도 걸립니다. 또한 타즈메니아 주(Tasmania)까지 가는 선박편(The Spriit of Tasmania and The Devil Cat)이
  운항되고 있습니다.
- 기후 : 이 곳의 남부 지방은 일정한 강수량을 지닌 온화한 기후이나, 북부는 적은 강수량과 높은 기온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 주의 날씨는 예측할 수가 없을 정도로 변화가 심해서 하루의 기온차가 매우 심합니다. 겨울은 섭씨 6도 정도며,
  여름은 26도 정도이다. 겨울은 좀 추운 편이며, 일교차가 심한 것이 특징입니다.
- 주요 관광지 : 문화, 교육, 예술의 중심지인 빅토리아의 수도 멜버른은 유럽풍의 건물들과 세련된 도시의 분위기를 맛볼 수
  있습니다. 빅토리아주에서 두 번째로 큰도시인 질롱(Geelong)에서는 아름다운 해변가를 지나면서 자연의 산물인 12개의
  바위들을 볼 수 있는 그레이트오션로드(Great Ocean Road)를 만나 볼 수 있으며, 웅장한 빅토리아 시대의 건물들을 만나볼 수
  있는 발라렛(Ballarat)가 있습니다.
- 주도 : 아델레이드 (Adelaide)
- 이 주의 인구는 약 148만 정도 이며, 이곳의 수도는 애들레이드(Adelaide)입니다. 이 도시에 전체 인구의 72%가 집중되어
  있으며, 이 주의 3/4의 해당하는 북부는 사막 혹은 반 사막으로 펼쳐진 거친 땅이어서, 인구가 적은 편입니다.
  농 목업이 성하며, 주요 산물은, 밀, 포도주, 양모, 낙농제품 등이며, 철광산지를 가까이 두어 공업이 발달되어 있습니다.
  남 호주는 유일하게 유배민이 아닌 농민, 이민자가 세웠으며, 건출물은 세련되어 초기 이민자들의 자취를 엿 볼 수 있습니다.
  스포츠 보다 예술과 문화가 더욱 사랑 받고 있으며, 아름다운 교회들과 포도주의 최고의 양조장인
   바로사 밸리(The Barossa Valley), 클래어 밸리(Clare Valley), 쿠나와라(Coonawarra), 맥바렌 베일(Mclaren Vale) 등이
  소재하고 있습니다.
   호주 전역의 국내선이 운항되고 시드니간 기차편도 이용 가능하며, 다른 주로 여행하고자 할 때 이용 되는 교통수단은 주로
  버스입니다. 요즘 들어 호주 정부의 정책에 따라 이 곳 지역의 발전을 기하고자 이민자들의 문을 넓히려는 노력이
  이루어 지고 있어, 추가 점수를 주는 등 이민의 기회가 많이 주어 지고 있습니다.
- 기후 : 남 동해의 겨울철에는 비가 많이 오는 온화한 기후를 가지고 있으며, 인구가 밀집해 있습니다. 여름철은 기온이
  높으며, 호주에서 가장 건조한 주로 여겨집니다. 북쪽지역은 사막지대가 시작하는 곳이며, 매우 덥습니다.
  겨울 섭씨 8도 정도에서 여름은 28도 이상 올라갑니다.
- 주요 관광지 : “교회의 도시”라고 불려질 만큼 아름다운 교회들이 많이 있는 도시인 아들레이드에서는 예술, 문화, 축제의
  중심지로 알려져 있으며, 유럽 이민자들의 영향을 받아서 건축물 또한 유럽풍으로 맛 볼 수 있습니다. 또한 세계 최대의
  포도주 양조장인 바로사 밸리(The Barossa Valley), 클래어 밸리(Clare Valley), 쿠나와라(Coonawarra), 맥바렌 베일(Mclaren Vale)
  등이 있습니다.
- 주도 : 퍼스 (Perth)
- 인구는 187만 정도 되며, 수도는 퍼스 (Perth)입니다.
  이 주는 호주의 1/3이상을 차지하는 가장 큰 주이며, 대부분이 단조로운 고원 지대로서, 여름엔 비가 많이 오며,
  북부와 남서부를 제외하고는 반 건조 기후가 지배적입니다. 내륙에는 큰 사막이 펼쳐져 있으며, 이 지방의 대부분은
  개발과 거주가 부적당한 곳에 속합니다. 그러나 남부 사막에는 금광이 개발되었고, 퍼스를 중심으로 남서부에서는 밀,
  오렌지, 포도 등이 재배되며, 목양도 활발합니다. 이런 고립성이 오히려 12,000가지의 식물들을 볼 수 있으며, 북부 지역에는
  산지와 계곡의 강의 장관을 이룹니다.
  교통수단으로 비행기와 철도로 다른 주와 왕래가 가능하며, 시드니부터 퍼스까지의 기차 이용 시간은 20시간 정도가
  걸립니다.
- 기후 : 열대 우기로서 우기(11~3월)와 건기(4~10월)로 나뉘어져 있습니다. 11월에는 북부가 가장 기온이 높으며,
  남부는 2월에 가장 기온이 높습니다. 서 호주의 내륙 지방에는 거의 비가 오지 않는 사막입니다.
  겨울 9도, 여름은 29도 이상입니다.
- 주요 관광지 : 근래 급격한 선장을 이룬 퍼스는 광물 자원으로 인해 호주의 부자들이 살고 있는 도시 중 하나입니다.
  여유로운 공간과 쾌적한 환경을 지니고 있으며, 순박하며, 마음 좋은 전형적인 호주인을 만나 볼 수 있는 도시입니다.
  그 외 1850년대의 식민지 시대를 그대로 맛 볼 수 있는 항구 도시인 프레맨틀(Fremantle)과, 문화 행정의 중심지이면서
  돌고래를 볼 수 있는 번버리(Bunbury), 윈드서핑의 천국인 제랄톤(Geraldton)을 볼 수 있습니다.
- 주도 : 호바트 (Hobart)
- 인구는 약 45만 명 정도이며, 퍼토제도와 킹섬 등과 속도를 포함하여 주를 이루고 있습니다. 섬 전체가 산이 많으며,
  1642년 네델란드인인 A.J 타스만이 발견하여, 1803년 영국령이 된 후, 유형 식민지로 이용 되었습니다. 이곳의 유명한 감옥인
  포트아서는 1830년~77년까지 1만명의 죄수들이 투옥된 사실이 있습니다. 이 섬은 주로 많은 광산 자원과 강 주변에는
  농 목축업이 활발하며, 감자, 귀리, 콩, 사과 재배가 활발하며, 이곳의 수도인 호바트(Hobart)에서는 상공업 발달 및 교통의
  중심지를 이룹니다. 이 섬은 아름다운 자연과 식민 당시의 흔적이 많아 이 나라에서 손 꼽히는 관광지입니다.
  정기 항공편과 페리가 있습니다.
- 기후 : 대체로 서늘한 서안 해양성 기후이며, 남위도 임에도 불구하고 비교적 따뜻합니다. 이곳의 수도인 호바트의 기온은
  여름 섭씨 18도 정도이며, 겨울은 4도 정도로 가장 춥습니다.
- 주요 관광지 : 수도인 호바트는 매우 유서깊은 도시의 매력을 지니고 있으며, 고풍스런 건물들에서 역사를 볼 수 있습니다.
  타즈마니아의 북부 상업 중심지의 론체스톤(Launceston)에는 호주 유일한 해양 전문 대학(Australian Maritime College)가
  있으며, 호주 최대의 자연을 맛 볼 수 있는 데본포드(Devonport)가 있습니다.
- 주도 : 다윈 (Darwin)
- 이 주는 처음에는 뉴사우스웨일즈 주와 남호주 지역에 속했던 때도 있었으나 인구가 적어서 독립된 주의 자격이
  없기 때문에 1931년 이래 다윈에 주재하는 판무관의 통치하에 놓이게 되었습니다. 주의 대부분이 미개발 상태에 있으며,
  다윈만이 이 지방의 정치와 교통의 요지를 이루며, 다윈항 외에는 하구가 없습니다. 호주의 원주민인 애보리진족이
  거주하고 있으며, 보호지역도 설정되어 있으며, 이곳의 경관은 매우 아름답기로 유명합니다.
  농업은 북부에 제한되어 있으며, 땅콩, 쌀이 주요 재배 품입니다. 광산물(망간,철,구리,금)이 산출되며, 남서쪽에는
  천연 가스도 발견 되었습니다. 이곳은 북부로써 다른 지역과 많이 떨어져 있기 때문에 항공편을 이용하는 것이 적당하며,
  다윈의 주요 교통수단은 버스이며, 토요일은 운행이 적고, 일요일은 운행이 안되고 있습니다.
- 기후 : 북부 지방의 기후는 우기 (11월~4월), 건기(5월~10월), 두 계절로 구성된 열대 기후이며, 연중 기온이 거의 일정하고,
  최고 기온이 섭씨 31도 정도이며, 남부 지방은 강수량이 적고 겨울이 좀더 서늘한 아열대 기후에 속합니다.
- 주요 관광지 : 관광객에게 유명한 단기 체류지역이자, 아시아 지역과의 주요 교류지인 다윈(Darwin)은 시장에서
  신선한 아시아 식료품을 구할 수 있을 정도입니다. 젊은 연령층이 많으며, 여유로운 도시의 분위기입니다.
  또한 아웃백의 중심 도시인 엘리스 스프링스(Alice Springs)는 울루루, 킹스, 캐년 같은 자연 경관과, 원주민 문화, 오지 체험을
  위한 관광객이 매우 많습니다. 이곳에서 관광버스나, 유람 항공편 이용하여 그 유명한 해발 고도 867 m인 거대한 바위인
  에어즈 록을 볼 수 있습니다.
- 주도 : 캔버라 (Canberra)
- 이 주는 호주의 남동쪽에 위치하며, 호주의 수도인 캔버라가 위치한 곳입니다. 1908년 수도로 선정되어, 1927년 전 수도인
  멜버른에서 캔버라로 옮겨 졌습니다. 전원적인 분위기의 도시이며, 이곳의 대부분이 공공기관에 근무하는 특징이 있습니다.
  이곳이 호주의 수도이지만, 국내 기업이나, 다국적 기업들은 대게 시드니나 멜버른에 집중되어 있다. 시가지는 동서로
  흐르는 몰롱글로강을 이용한 인공호를 중심으로 여러 광장과 바둑판 모양의 가로가 질서 정연하게 배치 되어 있습니다.
  이곳은 60%가 산과 언덕이며, 공원과 공공기관의 부지로 많이 할애 되어 있습니다. 이 도시 역시 짧은 계획 도시로서
  청량하고 깨끗한 분위기며, 시골 마을 분위기지만, 대도시적 편의시설을 모두 갖추고 있습니다. 캔버라 공항이 있으나,
  캔버라로 취항하는 국제 선은 없습니다. 버스가 주요 교통수단으로 이용 됩니다.
- 기후 : 겨울은 섭씨 0~11도, 여름은 28도 정도까지 올라가는 추운 겨울과 더운 여름을 가지고 있으며, 대륙성 기후입니다.
- 주요 관광지 : 호주의 수도인 캔버라에는 벌리 그리핀이라는 호수를 중심으로 국회의사당 및 시내 명소를 즐길 수 있습니다.
조기 유학이란 초, 중, 고 과정으로 가는 유학을 의미 하며, 그 이후는 정규 유학이라 합니다. 조기 유학은 나이가 어릴 때 떠나는 것이 위험성이 있는 것이 사실이나, 성공적인 유학 생활을 마친다면 모국의 수준의 영어와 세계화 시대에서 자아를 스스로 발전 시킬 수 있을 것입니다. 조기유학을 보내는 학부모님은 많은 걱정을 안 할 수 없지만, 호주는 다른 국가 보다는 자연 친화적인 환경과 범죄율이 낮은 안전한 환경 속에서 교육 시킬 수 있다는 장점이 있어, 자녀를 좀더 안심하고 유학 생활을 시킬 수 있을 것입니다. 또한 호주는 세계에서 인정 받는 수준 높은 교육을 실시 하고 있으며, 주정부에서 학교들을 관리하기 때문에 그 질적 교육 수준은 믿을 수 있습니다.
성공적인 조기유학을 바라는 부모님의 마음은 당연하며, 그러기 위해서는 유학을 위한 준비 과정을 충분히 하여야 할 것입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당사자가 확고한 의지/를 가지고 있는 것이며, 또한 부모님의 끊임없는 관심과, 정확한 정보 수집, 현지 생활 여건, 현지 사례 등을 전문가와 정확하고 자세한 상담을 통하여, 준비 하여야 합니다. 아이만 혼자 보낸다면, 학업과 생활을 잘 적응 하는지, 수행 하는지 등을 지속적으로 관리하고 보살필 믿을만한 가디언을 선정하셔야 할 것입니다.
호주의 의무교육은 6세부터 16세(1학년~10학년)까지입니다. 5세 이하의 교육은 의무는 아니지만 대부분이 예비학교에 진학하여 교육을 받습니다.
초등학교와 중, 고등학교가 분리되어 있지 않은 학교가 많아, 12년의 교육을 계속 같은 학교에서 받을 수 있습니다.
1년이 4학기로 나뉘어져 있습니다.(1월, 4월, 7월, 10월)
나이 NSW, VIC, TAS, ACT QLD, SA, WA, NT
17-18세 고등학교 11-12 학년 고등학교 11-12 학년
12/13-16세 중학교 7-10 학년 중학교 8-10 학년
6-11/12세 초등학교 1-6 학년 초등학교 1-7 학년
5세 예비학교 유치원 예비학교 유치원
- 호주는 주(State)나 특별구(Territory)에 따라 초등학교가 1학년부터 7학년까지 있습니다.
- 학기는 1월, 4월, 7월, 10월 모두 4학기로 나누어져 있습니다. 유학생의 입학 시기는 텀 마다 모두 가능합니다.
- 초, 중고등학교 또한 공립과 사립으로 구분 되어 있으며, 각각의 학비 또는 제도 등이 차이가 있습니다. 공립은 주로
  남녀공학이며, 숙소는 주로 하숙(HOMESTAY)를 하게 되며, 사립은 학교에 따라서 남학교, 여학교 또는 남녀 공학으로 나뉘며,
  학교 내 기숙사(BOARDING)가 있는 경우가 있으나, 없을 경우 하숙(HOMESTAY)를 하게 됩니다. 또한 기숙사 학교일 경우에도
  기숙사를 의무적으로 선택하지 않고, 하숙(HOMESTAY)을 하면서 통학이 가능하기도 합니다
학년 공립(호주 정부) 사립(시설단체 및 종교기관)
학생비자 학비 동반비자 학비 학생비자 학비 동반비자 학비
1학년 ~ 6학년 A$8,800/year A$4,500/year A$12,000/year 혜택 없음
7학년~10학년 A$10,400/year A$4,500/year A$14,000/year 혜택 없음
11학년~12학년 A$12,300/year A$5,500/year A$16,000/year 혜택 없음
- 만 5세~만 6세 정도에 입학이 가능하며, 참고로 유학생은 만 6세 이상이 되어야 학생 비자가 가능 하며, 입학 규정은
  각 주와 특별구에 따라서 달라 지기에 사전에 자세한 조사가 필요합니다.
- 저학년 학생은 기본적인 언어 구사 능력 개발, 기초적인 산수, 사회, 체육 등을 배우며, 고학년으로 가면서 영어, 수학, 사회,
  체육 및 보건 기술과목을 배우게 되며, 학교 별로 음악 및 외국어 교육을 실시 하기도 합니다.
- 교사 대 학생 비율은 18:5정도 됩니다.
- 유학생의 영어연수 : 유학생 입학의 경우 초등학생은 특별한 영어점수가 요구 되지 않지만, 학교 수업과 영어수업을
   병행하여 받게 되며, 고학년의 입학일 경우는 학교에 따라서 정규과정의 입학 전에 일정기간의 영어 연수를 요구 하기도
  합니다. 그러므로 5학년 이상의 학생의 경우는 대부분 미리 영어연수를 밟고 정규과정에 입학을 하는 편입니다.
- NSW주는 중, 고등 유학생의 경우, 공립 학교에 입학이 가능하나, 7~8학년일 경우 부모 또는 친척과 같이 거주함을 증명해
   보여야 입학이 가능합니다.
- 수업 내용은 초등학교 보다 구체적으로 수업이 진행되며, 처음의 1~2년은 공통과목을 공부한 후에
   필수과목(영어, 수학, 과학, 체육, 사회)과 선택과목(외국어, 경제, 미술, 음악, 컴퓨터, 지리, 역사 등)으로 나누어서 공부 합니다.
   선택과목은 학교 마다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의무 교육은 10학년까지 이며, 11~12학년은 대학 입시를 위한 준비 기간으로, 희망 대학과 전공에 따라서 과목을 선택,
   이수해야 합니다. 2년간의 내신과, 12학년 졸업 시 각 주마다 이루어지는 고등학교 졸업 자격 시험에 따라
   대학으로 진학하게 됩니다. - 교사들은 1~2과목만 가르치며, 대학처럼 학생들이 각자 교실을 옮겨 다니며 수업을 들으며,
  한 학기의 수강 과목은 5~6개 정도, 수업 시간은 40분 정도 입니다.
- 유학생은 11학년 4학기 이후의 입학은 허가 하지 않습니다.
- 유학생의 영어연수 : 공립이나 사립학교의 자체 부설 어학원을 통하거나, 따로 사설 어학연수 학교를 거쳐서 중, 고등학교,
  입학준비과정(HIGH SCHOOL PREPARTION)을 이수한 후에 입학을 하게 됩니다. 어학연수 기간은 실력에 따라서 3~12개월,
  정도 밟게 되며, 보통 6개월 정도의 기간이 소요 됩니다.
- 학비 외 교복, 또는 교재비가 소요 되며, 사립의 경우 특별 활동비 또는 기부금 등이 추가적으로 필요 하며, 각 학교 매우,
  다릅니다. 가끔 이렇게 추가적으로 청구되는 금액에 놀라시는 부모님들이 있습니다. 각 학교마다 정확하게 알 수는 없지만,,
  사립학교를 선택하신다면, 꼭 사전에 고려해야 할 사항입니다.
만 18세 미만의 학생이 호주에서 유학을 하고자 할 경우에는 부모를 대신하여, 학생이 공부에 전념 하도록 적절한 환경에서 보살 피는 것으로 호주에서 법적인 보호자 역할을 하게 되어 있습니다. 호주의 학교와 비자 신청 절차에서 이런 가디언을 요구 하게 되며, 그에 따른 서류 등을 증명해야 합니다.
호주 영주권자 또는 시민권자여야 하며, 현지에서 가디언 서류를 제출 해야 하며, 여권 및 비자 사본을 JP 공증을 받아서 한국에서 받아 비자 서류 신청시 증빙서류로 함께 제출 되어야 합니다.
- 학생의 학교 관리 (수업에 충실여부와 출석 관리) 학교 결석 시 학교 및 부모에게 통보하며, 진단서 및 사유 제출해야함
- 성적 관리 (학교 선생님과 생활에 관심을 두며, 부모 역할을 대신한다)
- 학교에서 부모 대신 모든 행사 참석
- 학생과 같이 생활 및 보살펴줌
- 가디언 변경 시 이민성의 사전 허가 및 변경 통보하기 (7일 이내)
- 학생의 건강 및 식생활 관리
- 학생의 심리 및 정서에 관심을 가지며, 보살펴 주기
- 호주에서 법적인 보호자 역할을 성실히 수행 하여야 함 (비상시 부모 역할)
- 어학연수를 제외하고 모든 과정은 최종학교의 성적증명서와 졸업 또는 재학 증명서 등이 요구됩니다.
  학교에 따라 필요한 서류가 다르므로 반드시 학교 안내서를 참고해야 합니다.
- 경력이 있을 경우 경력증명서
- 초, 중, 고등학교는 학교에 따라 교장선생님의 추천서와 법적보증인(Guardian) 증명서류가 요구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 모든 서류는 영문으로 준비합니다.
- IELTS나 TOEFL이 있을 경우 함께 제출합니다. 어학연수 과정은 필요없습니다.
비자 심사등급이 나누어져 있으므로 비자 심사 등급을 확인합니다.
학교에 학비와 기타 경비를 지불하고 입학확인서(eCOE)를 받아 기타 서류와 함께 호주대사관 비자과에 비자 심사를 신청합니다. 심사등급이 3등급에 해당되는 경우(전문대학 지원자), 비자 서류를 갖추어 1차 심사를 받은 후, 학교에 학비를 지불하고 eCOE를 받아 2차 심사를 신청합니다.(학생비자 신청 메뉴 참조)
출국 준비를 한 후 입학일 또는 오리엔테이션 전에 도착할 수 있도록 출국합니다.